
온도의 역사
+ 고대의 온도 정의 : BC485년 파르메니데스의 논문에서 최초로 접근
+ 18세기 온도 정의 : 최초의 절대온도 수립(-240’C), 온도 정의를 위해 고정점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며 과학자
마다의 고정점을 제시하게 됨.
+ 셀시우스의 온도 단위(안데르스 셀시우스) : 최초로 국제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표준 온도 단위를 만들고자 함
 => 최초 끓는점 0’C, 어는 점 100’C => 칼 리네우스에 의해 바뀜
+ 요한 람베르트의 온도계 : 절대영도를 -270’C 라는 값을 얻어냄
+ 파렌하이트의 온도단위 : 세가지 고정점을 사용하여 온도 정의 ‘F
+ 안정성에 대한 논란 : 자연 현상이나 상태는 확실하게 고정되어 있어야 하는 문제
+ 런던 왕립학회 토의 및 데루크를 통해 온도를 수은온도계로 재는 것을 정의로 하는 방향으로 흘러감
+ 19세기의 온도정의
열소론적 정의 : 온도를 열소론으로 정의, 열소(Caloric)이라는 물질이 열의 원인 또는 열 그 자체라고 주장,
대표 과학자 : 윌리엄 어바인, 존 돌턴, 앙투안 라부아지에, 피에르시몽 라플라스
+ 분자 운동론적 정의 : 온도를 역학적 이론으로 정의, 열을 입자들의 움직임으로 해석
+ 샤를의 법칙 : 기체의 온도와 부피가 선형적으로 비례함 V1/T1 = V2/T2
+ 조제트 루이 게이뤼삭 : 절대영도가 -273’C 에 있을 것이라 예측
+ 카르노의 열기관 고안 : 고온에서 저온으로 열이 흐르면서 일을 할 수 있는 열기관 고안

+ 톰슨의 절대 온도 : 물질에 관계없이 1도를 카르노 순환에서 단위일을 하는데 필요한 열의 양으로 정의,
제임스 줄의 영향을 받아 절대온도에 대한 두 번째 이론을 만듬
+ 게이뤼삭의 연구를 바탕으로 기체 팽창 계수 0.00366의 역수에 음의 값을 취한 -273.22’C를 절대 영도로 정의
+ 섭씨온도의 눈금 크기를 사용하는 새로운 온도의 단위를 켈빈이라 정의
+ 현대 온도 정의의 확립 : 1930년대 기체의 온도에 따른 부피 팽창 실험을 정밀하게 한 결과 물의 어는점을 0’C라
했을 때 절대 영도는 -273.15‘C로 정의

삼중점(triple point)은 세 상(예:고체, 액체, 기체)이 서로 열역학적 균형을 유지하는 상태의 압력과 온도를 말합니다.
삼중점에서 물질이 나타내는 현상
물질은 삼중점에 있을 때 세 상이 공존합니다. 상태 변화와 유사하게, 이 상들은 상호 평형을 이룹니다. 고체, 액체, 기체가 공존하는 삼중점에서 냉각할 경우 기체가 점점 액체와 고체가 되며 가열할 경우 고체와 액체가 점점 기체가 됩니다. 또한 압력을 가하면 기체와 액체가 고체로 되며 압력을 낮추면 고체와 액체가 기체로 변합니다. 상평형을 이루는 곡선들은 대개 압력이나 온도축에 평행하지 않은 각도로 삼중점에 접하기 때문에 압력이나 온도만 변화시켜서는 곧 하나의 상만 얻을 수 있으나, 압력과 온도를 적당히 동시에 변화시킨다면 두 상에 있는 물질을 얻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상태 변화 중에 있는 물질을 그에 해당하는 곡선에 따라 이동시킨다면 나머지 하나의 상이 생기는데, 삼중점에 다다른 것입니다.



+ 고대의 온도 정의 : BC485년 파르메니데스의 논문에서 최초로 접근
+ 18세기 온도 정의 : 최초의 절대온도 수립(-240’C), 온도 정의를 위해 고정점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며 과학자
마다의 고정점을 제시하게 됨.
+ 셀시우스의 온도 단위(안데르스 셀시우스) : 최초로 국제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표준 온도 단위를 만들고자 함
 => 최초 끓는점 0’C, 어는 점 100’C => 칼 리네우스에 의해 바뀜
+ 요한 람베르트의 온도계 : 절대영도를 -270’C 라는 값을 얻어냄
+ 파렌하이트의 온도단위 : 세가지 고정점을 사용하여 온도 정의 ‘F
+ 안정성에 대한 논란 : 자연 현상이나 상태는 확실하게 고정되어 있어야 하는 문제
+ 런던 왕립학회 토의 및 데루크를 통해 온도를 수은온도계로 재는 것을 정의로 하는 방향으로 흘러감
+ 19세기의 온도정의
열소론적 정의 : 온도를 열소론으로 정의, 열소(Caloric)이라는 물질이 열의 원인 또는 열 그 자체라고 주장,
대표 과학자 : 윌리엄 어바인, 존 돌턴, 앙투안 라부아지에, 피에르시몽 라플라스
+ 분자 운동론적 정의 : 온도를 역학적 이론으로 정의, 열을 입자들의 움직임으로 해석
+ 샤를의 법칙 : 기체의 온도와 부피가 선형적으로 비례함 V1/T1 = V2/T2
+ 조제트 루이 게이뤼삭 : 절대영도가 -273’C 에 있을 것이라 예측
+ 카르노의 열기관 고안 : 고온에서 저온으로 열이 흐르면서 일을 할 수 있는 열기관 고안
+ 톰슨의 절대 온도 : 물질에 관계없이 1도를 카르노 순환에서 단위일을 하는데 필요한 열의 양으로 정의,
제임스 줄의 영향을 받아 절대온도에 대한 두 번째 이론을 만듬
+ 게이뤼삭의 연구를 바탕으로 기체 팽창 계수 0.00366의 역수에 음의 값을 취한 -273.22’C를 절대 영도로 정의
+ 섭씨온도의 눈금 크기를 사용하는 새로운 온도의 단위를 켈빈이라 정의
+ 현대 온도 정의의 확립 : 1930년대 기체의 온도에 따른 부피 팽창 실험을 정밀하게 한 결과 물의 어는점을 0’C라
했을 때 절대 영도는 -273.15‘C로 정의
삼중점(triple point)은 세 상(예:고체, 액체, 기체)이 서로 열역학적 균형을 유지하는 상태의 압력과 온도를 말합니다.
삼중점에서 물질이 나타내는 현상
물질은 삼중점에 있을 때 세 상이 공존합니다. 상태 변화와 유사하게, 이 상들은 상호 평형을 이룹니다. 고체, 액체, 기체가 공존하는 삼중점에서 냉각할 경우 기체가 점점 액체와 고체가 되며 가열할 경우 고체와 액체가 점점 기체가 됩니다. 또한 압력을 가하면 기체와 액체가 고체로 되며 압력을 낮추면 고체와 액체가 기체로 변합니다. 상평형을 이루는 곡선들은 대개 압력이나 온도축에 평행하지 않은 각도로 삼중점에 접하기 때문에 압력이나 온도만 변화시켜서는 곧 하나의 상만 얻을 수 있으나, 압력과 온도를 적당히 동시에 변화시킨다면 두 상에 있는 물질을 얻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상태 변화 중에 있는 물질을 그에 해당하는 곡선에 따라 이동시킨다면 나머지 하나의 상이 생기는데, 삼중점에 다다른 것입니다.